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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읽는 이솝우화
강자의 논리가 숨어있는 독든 사과 : 다시 읽는 이솝우화(내일을 여는 사진9032011.07.11

내일을 여는 책에서 출판한 [다시 읽는 이솝우화]를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독든 사과이다. 비판적 시각으로 이솝우화의 문제점을 지적했지만, 약자에 대한 강자의 부당한 행동을 비판하면서 함께

자만에 빠진 소나무10412010.12.29

자만에 빠진 소나무가 자두나무를 보며 무시하고 깔보았다. 그러자 자두나무가 한마디했다." 내 비록 볼품없어도 사람들이 너를 베어갈 때쯤이면 날 부러워하게 될껄" 잘난 척하다 남을 업신여기지 말

황소의 복수9712010.12.29

황소가 사자에 쫓겨 은신처를 찾고 있었다. 그 때 동굴 하나를 발견하고 피신하려 하자, 염소가 버티고 황소가 들어오는 것을 막았다. 황소는 사자가 쫓아오는 것을 두려워하며 염소에게 말했다. '내

암캐로 정조가 굳은 여자를 속인 노파13562010.12.29

아름답고 정조가 깊은 여인을 둔 귀족이 있었다. 그런데 아내가 로마로 구경하고 싶다고 하자, 걱정이 되었다. 그러나 정조가 깊은 아내를 믿고 보내기로 했다. 그러다 귀족의 집을 드나들던 한 청년이

눈을 뜨게 된 장님9772010.12.29

아름다운 아내를 둔 의심많은 장님이 과수원을 가꾸고 있었다. 어느날 아내가 과수원 배나무 위에서 정부와 사랑을 하는 것을 알고 아내에게 욕을 했다. '이 못된 년, 내가 눈으로 보지 못한다고 내년놈

포도원 지기와 약삭빠른 아내9062010.12.29

포도를 가꾸는 농부가 있었다. 그런 어느 날 농부가 포도밭으로 일하러 가자 정부를 집안에 들여 재미를 보고 있었다. 밭에서 일을 하다 눈을 다친 남편이 갑자기 돌아와 문을 두드렸다. 놀란 아내는 정

비둘기 집에 갇힌 남편9032010.12.29

무식한 농사꾼과 아내가 살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는 먼 친척벌 사촌과 정을 통하고 있었다. 그런데 농사꾼은 빚을 갚지 못해 도망다니고 있었다. 그런 어느 날 아내가 정분을 나누고 있을 때, 농사꾼이

사악한 장모에게 속은 사위10252010.12.29

장사꾼이 장을 보러 떠나면서 아내가 외간 남자와 정을 통할까 걱정이 되어, 장모에게 부탁하였다. 그러나 장모는 아내가 정부를 집안으로 불러들이는 것을 막지않고, 오히려 즐겼다. 그런데 장사꾼이 돌아

이불 뒤에 숨은 남자19572010.12.29

이곳 저곳으로 여행하는 남자가 젊은 아내를 맞았다. 그러나 워낙 젊고 자신이 집을 자주 비우기 때문에 걱정이 되어 장모에게 부탁을 했다. 그러나 장모도 아내의 불륜을 돕고 있었다. 그런 어느 날

남편의 부재중에 신의 가호를 받아 아들을 낳은 여인9402010.12.29

가난한 부부가 있었다. 남편은 배를 타기로 하였다. 그러나 5년이 지나도록 소식도 없이 돌아오지 않자, 아내는 단념하고 다른 남자를 사귀었다. 그런 5년 뒤, 남편이 갑자기 돌아왔다. 돌아온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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