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소스 : 위험한 바이러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유소스 프로그램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우월한 대안이라고 믿도록 PR과 마켓팅 켐페인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이런 것을 믿는다는 것은 위험한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다.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설정한 법률소송의 위험과 반경쟁 협박에 여러분을 노출시킬 수 있는 것이다.
2002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유소스 프로그램 제공은 다른 제한사항을 갖고있는 8개의 다른 프로그램의 사실상의 묶음이다.
모든 공유소스 버전은 여러분이 코드를 재배포할 권리나 그것은 다른 제3자와 공유하는 것을 부정한다. 모든 오픈소스 라이센스는 이런 권리를 포장하며, 여러분에게 법적문제를 제기하거나 코드를 접근하는 사람을 추적하고 통제해야하는 비용을 요구하지 않는다.
상업적 그리고 정부기관에 적용되는 공유소스 프로그램은 코드의 수정을 금지하고 있다; 따라서 여러분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소스접근을 사실상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구축, 실험, 수정버전의 적용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이 소스코드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더 신속하게 마이크로소프트의 버그를 수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없다. 적어도 여러분의 엔지니어링 스텝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해 무료 노동을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정버전을 그들의 일정이지 당신의 일정에 따라 배포하지는 않을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오픈소스라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정에 따라서 그리고 여러분의 비즈니스 요구조건에 \"따라서 여러분이 필요한 어떤 수정도 할 수 있다. 게다가, 그런 일을 했다고해서 당신을 법정에 세울 것이라는 우려없이도 전세계의 백만명의 개발자들중 3/4의 무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공유소스 라인센스는 라이센스 제공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코드의 비밀유지가 되는 소유권적인 데이타로써 관리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요구조건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공유소스는 개발자의 두뇌를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와 같이 행동한다. 여러분이 이것은 여러분의 조직에 들여놓는다면, 어느 개발자가 문제를 발생시켰는 지를 주위를 기울여 추적해야 하며,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제품과 경쟁할 수 있는 어떤 제품에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하며, 공유소스에 나온 지식이 경쟁관계에 있는 응용프로그램 프로젝트에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프로젝트 사이트에 만리작성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경계 수행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한무리의 마이크로소프트 법률가들이 말도되지않는 엄청난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휘말릴 수 있다.
여러분 학생들에게 공유소스를 볼 수 있도록 하려는 학구적인 의도라면, 고용할 수 없는 고용주에게 가서 이런 사실을 폭로할 만큼 양심적인 어떤 사람을 만들 것이며 --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전에도 그러한 사건의 소송을 찾아다녔지만, 어떤 이들을 시한폭탄으로 만들어 그들 고용주를 박살낼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길 바란다.
정부 또는 군대 차원에서, 다른 방식의 훈련과 지적재산권의 손상 문제는 실제로 중대한 임무와 국가보안 문제를 갖는 것이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와 동시에 영업비밀 소송에 처하길 원치않는다. 그래서 이런 시나리오가 여러분에게 발생할 가능성은 희박할 지 모른다. 그러나 여러분이 공유소스를 받아들이면, 마이크로소프트사와 협상하는 언제든 그 협약을 준수했는 지를 입증할 수 있는 지를 요청받을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종사용자동의서의 전례는 고객으로 하여금 배타적인 장기계약을 강요할 수 있도록 감사한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공유소스를 접했다고 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편한 아무때나 여러분과 상반된 일을 하지 않으리라고 가정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여러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이타주의, 친절 그리고 선량함을 확신하지 않는다면, 고유소스의 바이러스적이고 극약처방식의 부수효과가 실제로는 그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이것은 가능한 많은 독립적인 개발자들은 지적재산의 도둑놈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독점에 대항한 경쟁력있는 압력을 감소시킬 수 있는 장치라는 것이다.
오픈소스는 이런 모든 문제를 피하고 있다. 오픈소스라면, 여러분 -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닌 다른 모든 사람들은 -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