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는 APSL의 입장을 분명히 하다.
1999년 7월15일에 ZDNET은 OSI가 오픈소스상표 출원이 소멸되었으며, OSI가 7월 17일에 다음 운영위원 모임을 갖을 것이라고 전했다. 뒤이어, 많은 사람들은 오픈소스 문구가 오픈소스에 적대적인 제3자에 의해 상표등록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시하였다.
오늘 일찍(1999년 3월 16일) Bruce Perens, Wichert Akkerman 그리고 Ian Jackson이 애플공용소스라이센스(The Apple Public Source License)에 대한 공개서한을 보냈다 -- 오픈소스이니셔티브는 애플공용소스라이센스를 오픈소스정의에 따르고 있는 것으로 인증함으로써 잘못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래서 오픈소스는 상표가 아니며 될 수도 없다. OSI가 상표등록을 하려는 목적은 그러나 여전히 유효하다. 우리는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인지할 수 있는 브랜드 이름이 있음으로써 더 많은 것을 얻는다고 생각한다. -- 그 한가지는 사용자에게 해당 소프트웨어가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보여주는 최상의 라이센스 모델 하에서 배포되는 것이라는 것을 확인시켜준다는 것이다. 우리는 소프트웨어 벤더가 그러한 품질을 알릴 수 있는 적당한 인증마크를 사용하려고 한다는 생각이다.
이 공개서한의 주장은 전적으로 잘못된 것이라는 것이 OSI의 입장이다; 그들은 라이센스와 적용가능한 일반법과 성문법을 잘못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모든 결정에서, OSI는 우리가 제공하는 커뮤니티의 이해관계를 진작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항상 그래왔듯이) 그리고 오픈 표준, 오픈소스코드 그리고 독립적인 동료감사(peer review)를 성공적으로 결합할 수 있도록 촉진시켜 나갈 것이다.
첫째, 조항 2.2(c)와 관련하여, 소스변경보고 필수. 공개서한은 시나리오를 들어서 애플이 망할 경우 오픈소스개발자가 2.2(c) 조항을 따를 수 없으며, 이것은 바꾸어말하면 그들이 권리를 소멸시키는 원인이 될 것이라고 제시하였다. 이것은 13.6 항에서 계약내용을 분리할 수 있다는 표현을 무시한 것이다. 애플이 망한다면, 2.2(c)는 사실상 강제할 수 없으며 그리고 (13.6항에서) 라이센스의 나머지를 절충하지 않고도 무효처리가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OSI 인증마크를 보지 못했다면, 오픈소스정의를 따르는 지를 체크하기 위해서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벤더의 라이센스를 읽어보길 바란다. 소프트웨어 제공자가 OSI 인증을 획득하여 OSI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오픈소스라고는 하지만, 오픈소스정의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소프트웨어라면 구입하지 마라.
2번째, 9.1항과 관련하여 이 문맥을 Jikes 특허 조항과 동일시하는 것은 단순 오류이다. 이를 파악하려면 \"영향을 입는 원 코드\"의 제한사항을 주목해야 한다. 우리는 이 점은 상세하게 애플사와 논의를 하였다; 애플사가 유지하고자 한 것은 전체 \"원 코드\"가 아닌(Jikes 라이센스에서는 그렇게하고 있다) 특허권 침해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손상된 부분에 대해서는 철회할 권리를 말하는 것이다.
의장 에릭 S. 레이몬드
이것은 정확하게 특허권 침해소송이 애플사가 참여하지 않는 작업에서 특허권 침해 소송이 있다면 오픈소스 개발자에게 사용을 중지시킬 수 있는 부분이 이것들이라는 것이다. 이 조항은 단지 법률하에서 애플의 의무를 담고있는 것일 뿐이다. ; 이것은 그런 조항이 없다면 미국특허법 하에서는 그럴 수 있는 것보다 오픈소스개발자가 법률소송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는 데 있다.
OSI는 공개서한의 암축적인 의도, \"에릭 레이몬드가 [...]는 다소 조급하게 읽어서 APSL의 내용을 깨닫지 못했다고 한 내용을 인정하지 않는다. OSI 운영위원회는 APSL이 공개되기전 중요한 변경사항을 요청하고 -- 그리고 받아내었다. 운영위원회는 당시 만장일치로 에릭에게 OSI를 대표하여 그것에 공개적으로 인준하도록 권한을 부여하였다.
OSI는 그 인준을 지지하며, 애플의 비전에 찬사를 그리고 확신을 가지고 APSL조항이 다른 애플사의 기술을 오픈소스로 만들 기 위한 모델로써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 애플사는 시작단계의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컴퓨터 시스템 제조사들이 운영시스템을 오픈소스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Issued by and for the Board of Directors of OSI
by Eric S. Raymond, President
17 Mar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