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5-29 11:06
1998. 11. 22: OSI 출범 발표
 글쓴이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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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I 출범 발표

올해 1월 모질라의 공개는 인터넷 해커 문화의 새로 세기를 여는 것이였다. 브루스 페렌스, 나, 그리고 다은 관심 당사자들은 오픈소스 캠페인을 시작함으로써 그러한 시작의 후속작업을 하였다. 신뢰성, 그리고 전략적인 비즈니스 위험성의 실용주의적 바탕에서 지속되어온 자유소프트웨어를 지지하는 노력이였다.

이런 노력의 일부로써, 부르스 페렌스는 법률적 정의를 묶어서 오픈소스를 인증마크로써 등록신청하였다. 이런 방식에, 그와 나는 우리가 우연과 고의적인 남용으로부터 조항을 보호할 수 있다는 생각하였따.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해커 커뮤니티의 이해관계를 안전하게 지키고 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 생산자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로써 매력적인 것으로 만들었다.

10개월 뒤, 오픈소스캠페인은 몇가지 눈에 띌만한 성공을 이루었다. 그것은 자유소프트웨어가 해커커뮤니티 밖에서 갖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바꾼 것이다. 12개 정도으 소프트웨어 제작사들이 새로운 제품과 소프트웨어 라이센스로 오픈소스 인증을 검토하였다. 네스케이프, 코렐 그리고 IBM같은 주요 기업들은 \"오픈소스\" 라벨과 오픈소스와 병행되는 개발 모델을 채택하였다.

커뮤니티 내부에서, 우리는 결국 GNOME/KDE 불꽃틔는 전쟁과 분열로 끝난 Qt 라이브러리 라이센스에 흉칙하고 오랜 분노에 찬 논쟁을 해결하는 도움을 주었다.

이런 성공들은 오픈소스상표를 전체 커뮤니티의 주요 이슈로 방어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브루스 페렌스는 미국 정부의 기록보관소로 남아있는 SPI 의장에 있는 동안 상표를 신청하였다. 그러나 브루스와 나는 몇달전 하나의 운영시스템(리눅스)의 하나의 배포판(Debian)으로 조직이 묶여있는 것은 더이상 상표에 적절하지 않다고 결론을 내렸다.

SPI를 떠나기 얼마전에 브루스는 그 마크를 나에게 양도하였다. 우리는 캘리포니아주의 501(c)3의 세금면제대상 기관으로써 연구와 교육연합이라는 법인이 아닌 비영리기구로써 오픈소스이니셔티브를 성립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OSI의 초기 운영위원은 Ian Murdock (Secretary), Russ Nelson, Bruce Perens (Treasurer), Eric S. Raymond (President), Tim Sailer, 그리고 Chip Salzenberg가 포함되어있다. 우리는 멤버쉽 연합(이것도 운영하지엔 복잡한 일이다)을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초기 운영위원회가 전체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대표할 수 있도록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신청자는 오픈소스를 지지하는 이해관계를 갖는 해커 커뮤니티의 연장자이며 존경받는 인물이여야 한다. 프로젝트 지도 경험 또는 성공적인 지원 기관을 운영한 경험은 플러스 요인으로 고려될 것이다. 대중 커뮤니티를 위한 연설능력을 플러스 요인으로 고려될 것이다. 우리는 9명 또는 10명의 멤버 정도로 운영위원회를 확대하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자질을 요구할 것이다. 신청자는 president@opensource.org로 나에게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많은 모험이 앞에 놓여있다. 지금까지의 오픈소스캠페인에 대한 해커 커뮤니티의 지원은 우리가 초기에 감히 바랬던 것보다 훨씬 강력한 것이였다; 그것은 우리가 언론과 기업에서 신뢰를 구축하는 어려운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노력과 영감을 지속시킬 수 있는 강력한 연료가 되어주었다. 캠페인 작업을 진행해온 나와 그리고 다른 개인들이 지금까지 받아온 똑같은 지원과 신뢰를 여러분들이 오픈소스이니셔티브에게도 주길 바란다. 우리는 그러한 지원과 신뢰에 부합되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항상 해나갈 것이다.

OSI운영위원회를 대표하여
의장 에릭 S. 레이몬드
199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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